2016년 출범 이래 3만여 명의 선교기자 · 선교사기자와 함께
기독교의 선한 이미지를 회복하고 복음의 진정성을 세상에 알립니다.
크리스천의 선한 삶, 작은 교회의 따뜻한 사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SOS 소식까지 세상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이야기들을 발굴하여 세상에 전합니다.
한국 전 지역은 물론 미국,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전 세계 곳곳에서 소식을 전하는 선교사기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취재, 촬영, 기사 작성, 송고, GOODTV 보도까지 전 과정을 담당합니다. 선교기자가 전한 뉴스는 TV와 인터넷 신문을 통해 보도됩니다.
편견 어린 시선 너머에 가려진 묵묵한 섬김과 다음세대를 위한 눈물, 이웃을 향한 헌신을 세상 밖으로 꺼냅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곳의 선한 이야기들을 발굴하여 세상에 진실하게 전함으로써 한국 교회의 신뢰를 회복하여 다시 복음의 빛을 비춥니다.
복음의 현장을 영상과 기사로 기록해 전 세계 성도들과 함께 나누며 선교의 불씨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선교사님들이 흘리는 땀방울, 회복되는 영혼들, 복음을 처음 듣는 현장의 감격. 이 귀한 현장의 소식을 전합니다.
선교기자로 등록하고 3개월 동안 3회 이상의 기사를 송고하면
PRESS CARD와 명함
신청 가능
PRESS CARD란? : 국제인도법에 따라 보호받는 언론인 신분을 증명하는 기자증. 독일 등 일부 국가에서 박물관·미술관 등 공공시설 무료 이용 가능하며 일부 통행 제한 지역의 통행 허가
해외에서 선교사기자로 활동 시, GOODTV 특파원으로 위촉 가능
선교활동이 제한된 국가에서 특파원 증명서가 거주 비자 발급에 실질적으로 기여함
매 기수마다 글로벌선교방송단 선교기자 위촉식 초청
활동 가이드교육 및 AI 워크숍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상시로 제공
글로벌선교방송단 선교 · 선교사기자는 나이, 직업, 지역에 상관없이 복음을 전하고 싶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복음의 선한 영향력을 세상에 전하고 싶다’는 마음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고 작은 교회와 선교지를 돕는 사역에 동참해 주세요.
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일부 이미지는 AI로 생성되었습니다.